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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 쏘나타 1.7 디젤 가격은 2459만~2926만원
2017 쏘나타 2,0 CVVL 가격은 2214만~2901만원
CVVL는 엔진의 흡기와 배기 밸브를 엔진이 구동되는 동안 계속적으로 가변하여, 실린더의 연소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연비와 출력을 향상시키는 장치다. |
2017 쏘나타 1.6 터보 가격은 2376만~3132만원
터보엔진은 내연기관에서 발생하는 엔진의 배출가스 압력을 이용해 터빈을 돌린 후, 이 회전력을 이용해 흡입하는 공기를 대기압보다 강한 압력으로 밀어넣어 출력높인다. 터보엔진의 장점-같은 배기량의 자연흡기방식 엔진보다 더 높은 출력을 낸다. 터보엔진의 단점-터보랙,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은 후 터보차저가 동작할 때까지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. |
2017 쏘나타 하이브리드 가격은 2844만~3266만원
하이브리드차는 엔진+모터의 형태인데 엔진을 돌려 만든 에너지를 발전기로 전기로 바꾸고 그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주행에 도움을 주어 연비를 향상시키니다. |
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는 하이브리드+플러그로 엔진과 모터의 비중을 모터에 더 주고 에너지원을 플러그를 통해 직접충전하겠다는 의미다. 물론 연비는 더욱 높아진다. |
비교차량 가격
2016 르노삼성 SM6 1.6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,376 ~ 3,190만원
2016 쉐보레 말리부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,414 ~ 3,054만원
2017형 쏘나타에는 케어플러스 모델이 추가되며 케어플러스모델은 편의및 안전장치가 추가된다. 대표적인 기능은 스마트후측방 경보시스템과 전방주차보조시스템이다.
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은 차량 뒷 범퍼 내부에 후측방을 상시 감시 할 수 있는 센서를 내장하여 일정거리 내 차량이 감지되면 경보등과 경보음이 울린다. |
주차보조시스템 PAS는 차량의 전후면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를 통해 장애물과의 간격을 인식하고 음향신호 또는 광신호로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린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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